▣ 대한불교조계종 울산불교울산사원연합산하 --- 울산불교연합회 ▣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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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124  큰 길가의 쓰레기 더미 속에도  [302]  불교대학 2006/04/04 76 2988
123  가난하여 보시할 재물이 없을 때에는    사암연합회 2015/03/09 139 2319
122  타인의 허물을 보고    사암연합회 2014/02/10 154 2203
121  안락과 수명을 얻으려거든    사암연합회 2013/12/26 155 2202
120  닙바나를 깨닫는 것과 관련 없는    사암연합회 2011/06/15 177 2044
119  기이하고 기이하구나    사암연합회 2014/07/05 156 2020
118  아라하뜨의 마음은 고요하다.<    사암연합회 2010/03/19 189 1947
117  아라하뜨는 모든 번뇌로부터 벗어난 사람    사암연합회 2009/09/18 199 1914
116  아라하뜨의 인욕은 대지와 같이    사암연합회 2010/03/01 214 1903
115  닙바나를 깨달은 사람은    사암연합회 2010/10/29 184 1732
114  마음 집중 수행에 전념하는 수행자는    사암연합회 2009/07/29 187 1703
113  세상을 벗어나 슬기로운 수행자는    사암연합회 2009/03/23 157 1701
112  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《화엄경》    사암연합회 2013/05/05 139 1683
111  숲속이야 말로 즐거운곳    사암연합회 2011/05/27 184 1678
110  아라하뜨 (아라한)에게 있어 생사의 여행은 끝났다.  [1]  사암연합회 2009/05/19 151 1636
109  나쁜 친구와 사귀지 말고    사원연합회 2008/04/14 169 1624
108  마을이거나 혹은 숲속이거나    사암연합회 2011/09/01 176 1607
107  마을이거나 혹은 숲속이거나    사암연합회 2011/03/08 178 1590
106  어리석은 비구는 칭찬 받기를 원하고  [10]  사원연합회 2007/07/27 183 1541
105  산위의 큰 바위가 바람에    사원연합회 2008/08/07 168 15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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