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대한불교조계종 울산불교울산사원연합산하 --- 울산불교연합회 ▣

 로그인  회원가입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124  큰 길가의 쓰레기 더미 속에도  [302]  불교대학 2006/04/04 77 3111
123  가난하여 보시할 재물이 없을 때에는    사암연합회 2015/03/09 162 2861
122  기이하고 기이하구나    사암연합회 2014/07/05 186 2543
121  타인의 허물을 보고    사암연합회 2014/02/10 186 2475
120  안락과 수명을 얻으려거든    사암연합회 2013/12/26 185 2471
119  닙바나를 깨닫는 것과 관련 없는    사암연합회 2011/06/15 195 2173
118  아라하뜨의 마음은 고요하다.<    사암연합회 2010/03/19 210 2077
117  아라하뜨는 모든 번뇌로부터 벗어난 사람    사암연합회 2009/09/18 220 2051
116  아라하뜨의 인욕은 대지와 같이    사암연합회 2010/03/01 236 2029
115  닙바나를 깨달은 사람은    사암연합회 2010/10/29 204 1862
114  마음 집중 수행에 전념하는 수행자는    사암연합회 2009/07/29 206 1826
113  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《화엄경》    사암연합회 2013/05/05 156 1822
112  숲속이야 말로 즐거운곳    사암연합회 2011/05/27 205 1807
111  세상을 벗어나 슬기로운 수행자는    사암연합회 2009/03/23 162 1768
110  마을이거나 혹은 숲속이거나    사암연합회 2011/09/01 201 1730
109  마을이거나 혹은 숲속이거나    사암연합회 2011/03/08 198 1730
108  아라하뜨 (아라한)에게 있어 생사의 여행은 끝났다.  [1]  사암연합회 2009/05/19 158 1697
107  나쁜 친구와 사귀지 말고    사원연합회 2008/04/14 172 1680
106  숲속이야 말로 즐거운곳    사암연합회 2012/08/05 234 1640
105  산위의 큰 바위가 바람에    사원연합회 2008/08/07 179 1638

  목록보기   다음페이지 1 [2][3][4][5][6][7]
       
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 zero